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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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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26

정봉재 제21대 이사장 인준 및 2027년 예산안 승인


제32회 회원의 밤 개최 확정… 공동구매 활성화와 회원 확대에 주력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김형민)는 지난 10월 7일(수) 오후 7시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7년도 협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원호 감사의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정봉재 제21대 이사장 인준을 비롯해 2027년도 예산안 승인, 제32회 회원의 밤 개최, 신규 회원 가입 현황 및 공동구매 사업 활성화 등 협회의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먼저 협회는 정봉재 제21대 이사장에 대한 인준 절차를 마쳤으며, 2027년도 협회 운영에 필요한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새해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의 대표적인 연례행사인 ‘제32회 회원의 밤’을 2027년 3월 중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회원의 밤은 협회 회원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다.


회원 확대와 관련해서는 지난 1년 동안 총 5개 업소가 협회에 신규 가입한 것으로 보고됐다. 협회는 신규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회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협회의 조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공동구매 사업의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2027년도 공동구매 활성화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공동구매 사업은 회원 업소들이 협력을 통해 상품 구매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영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협회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구매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회원 업소들의 원가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는 이번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회원 중심의 협회 운영과 실질적인 사업 지원이라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협회는 2027년에도 회원 간의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구매 사업 확대, 신규 회원 유치, 회원의 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뉴욕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권익 보호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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